7월29일 중복을 맞아 센터 회의가 끝나고 오리고기를 먹으러 가서...
오리야 미안~ 그래도 훈제에서부터 죽까지 느므 맛있더구나~~~~ ㅠ

오랜만에 센터 인원 거의 전부가 다 모이셔서 더 즐거웠던 회식.